건설협의회장 인사말


방글라데시 "건설협의회"는 방글라데시에 진출하는 한국 건설업체와 부동산 투자업체들의 이익증진과 방글라데시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재방 한인회 산하 "한국건설협의회" 입니다.

방글라데시는 국제 개발원조 자금조달을 통해 발전소, 도로, 철도, 교량, 공항, 항만 공사등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 건설업체의 참여가 많아지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부분도 2013년 최초 수주가 개시된 이후, PADMA 대교 감리 5천만불 수주를 비롯해 최근 방글라데시 정부가 발주한 1천만 달러(약 114억 원) 규모의 파이라항 컨테이너 터미널 설계·감리수주까지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내 기업들이 건설시공, 설계.감리분야등에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고, 건설공사 국제 입찰과 관련된 현지 물가조사를 위하여 방글라데시 방문이 많아지고 있으나,
방글라데시는 아직 건설관련 자재비, 인건비, 기계중장비 가격등, 공식적으로 공표된 자료가 없어 건설, 부동산 개발사업과 관련된 물가 자료 수집에 한국 기업체들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즈음하여 저희 "건설협의회"에서는 이러한 국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하여 현지 물가조사, 인허가, 설계, 시공, 법률자문 및 건설시장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적극 제공, 협력하고 있습니다.

재방 "건설협의회" 회원사는 건설 분야 모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기업의 방글라데시 진출에 적극적인 동반자로 기여하며 침체 돼 가는 대한민국 건설 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로서 건설 한류를 방글라데시에 전파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2019.5.5.
건설협의회 회장 김영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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