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사 협의회장 인사말

 


"재 방글라데시 지·상사 협의회" (약칭 "지/상사 협의회", 영어 명: "The Association of Korean Firms in Bangladesh")는 방글라데시에 지사, 상사, 법인, 연락사무소, 프로젝트 사무소 및 기타의 형태로 주재하는 주재원 및 주재원 가족간의 친목도모,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 통한 공동 발전, 나아가 한-방글라데시 민간 친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초기 소수의 상사회로 시작된 저희 지/상사 협의회는
지난 30여년동안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역동적이며 진취적인 산업역군으로 대한민국의 위상 확보에 기여해 왔으며, 나아가 한인 사회내에서도 그 기반을 구성하는 주춧돌의 역할과 책임도 감당하여 왔습니다.

방글라데시의 지속적인 GDP 성장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산업 구조 개선 및 개발 인프라 확보에 따라 더욱더 많은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의 진출이 꾸준히 예상되고 있으며 (2019년 말 약 40개 회원사로 성장 예상),
회원사간의 단합과 밀도 있는 교류를 바탕으로 각 회원사들의 사업 기반 확보 및 성장을 응원해가고, 방글라데시 한인 사회의 중요한 직능단체로서의 위상에 맞게 한인 사회의 발전에도 더욱 기여해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기적인 교류회의 일환으로 매달 골프 및 가족동반 식사외에 별도의 정보공유의 장을 통해 방글라데시 경제동향 및 각 회원사간의 사업 이슈 및 Best Practice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2019.05.05. 지상사 협의회장 김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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