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yday Korean Golf Tournament 기사

by 재방한인회 posted May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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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한인회

2018년 ‘메이데이 한인 골프대회’ 개최

올해 2회째 맞는 왕중왕전에 8명의 '싱글 플레이어' 초청, 교민들 관심 높여

정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승인2018.05.08  16:27:57
             
   
▲ 방글라데시 한인회(회장 박종완)는 5월 1일 다카지역 꾸미툴라 골프클럽에서 ‘2018 Mayday Korean Golf Tournament’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방글라데시한인회(회장 박종완)는 5월 1일 다카지역 꾸미툴라 골프클럽에서 ‘2018 Mayday Korean Golf Tournament’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부, 여성부, 시니어부로 나누어 진행한 일반부를 비롯해,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왕중왕전은 8명의 SINGLE PLAYER를 초청해 경합을 벌여 많은 교민들의 관심 속에 대회가 진행됐다.
 

   
▲ 인사말하고 있는 박종완 한인회장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 수상자들 기념사진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교민 10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BEST DRESS상을 포함한 20개의 TITLE 경합이 있었다. 왕중왕전 챔피언은 교민 박종옥 씨가 차지했고, 남성부 우승은 황정대 씨, 여성부 우승은 백명화 씨, 시니어부 우승은 김종숙 씨가 차지했다.

박정규 씨는 DRIVE 286 yds를 날려 남성부 LONGEST를 수상했고, BEST DRESS 상은 이진숙 씨에게 돌아갔다.

박종완 한인회장은 “4월27일 남북정상회담은 많은 교민들에게 한반도 평화에 대한 열망과 기대를 갖게 한 감동적인 역사적인 순간에 교민들과 함께 이번 대회를 치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한인회가 교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회 이모저모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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