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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출발 지연에 대해 대한민국 국토부가 허가가 늦게 나오는 사항이나

대사관 협조에 대한 오해의 소지를 풀어드립니다.

 

대한민국 국적기 대한항공이 취항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항공기 안전확보가 필요합니다.

한 상대국에서 항공기 조업 후 항공기가 본국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조업계약이 체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비만에서 이런 조업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겠다 하여

대신 그러한 내용의 확인서를 요청했는데 확인서의 형식이

대한항공에서 요청한 형식과 달라 새로 요청한 것입니다.

그 외 비만항공과 협의 되야 하는 많은 내용들이 비만항공 직원들의 코로나19로 인한

비정상 근무로 소통의 문제가 발생하여 시간 안에 준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토부는 대한항공에서 모든걸 갖춰서 허가를 신청해야 허가를 내주는 것이고

대한항공도 내부적인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지연이 된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대한항공의 결정이었으며 대한항공은 항공기 승객의 안전을 우선시 해야하기에

현지 비만항공에서 협조가 안되어도 많은 부분들을 포기하고 타협하여

어떻게든 교민들을 서둘러 운송하고자 노력을 해왔던 것입니다.

플레인은 대한항공이나 국토부가 아니라 비만항공이 들어야함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진행하던 아시아나 항공은 이러한 이유로 포기를 했었고

대한항공도 중간에 못하겠다고 하는 것을 한인회와 브엘로 항공이 붙들고 갔던 것입니다.

비만항공이 매우 비협조적이었고 그래서 많은 시간이 걸렸고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비만항공에 확인서 요청과 관련하여 허강일 대사님이 비만항공 대표한테

공문까지 보냈으나 아직도 확인서가 오지 않고 확인해서 보내주겠다는 내용만 들은 상태입니다.

 

비만항공의 일처리 행태가 아시다시피 이래왔고

이런 부분들의 항공기 출발 지연이라는 어려움을 초래한 결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굳이 짚어보자면 대한항공 또 우리 국토부 모두 교민의 안전을 생각해서

비만에 정식 조업계약서가 아닌 조업계약 확인서라도 보내 달라고 했는데 이것 조차 지연 되고 있습니다.

 

현 방국의 타국 전용기가 나가는 것은 각국별 전세기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호주의 경우에는 스리랑카에어라인을 통해서 나갔고 미국 같은 경우도 카타르를 경유하여 나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기존의 항공 계약 체결을 통한 항공사에 특별기를 운행하기가 쉬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비만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도 저희 국적기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업무 진행이 빠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에 대사관 및 대한민국 국토부, 대한항공, 재방한인회 모두가

교민 여러분의 출국에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아주시고

출발일까지 차분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방한인회 회장 류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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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2020.04.18 19:43
    이전 한인회 공지내용 중 "방국 Biman이 제출한 지상조업관련 허가서류가 한국 국토부가 필요로 하는 정식 양식이 아니라 거부 되었으며 현재 비만의 최종서류를 재 송부중입니다"에 이런 내용이 있는데 이것과 위 메시지 내용 "... 허강일 대사님이 비만항공 대표한테 공문까지 보냈으나 아직도 확인서가 오지 않고 확인해서 보내주겠다는 내용만 들은 상태입니다"와 사실관계 혹은 시간대 충돌이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위 내용에서 "대한항공 또 우리 국토부 모두 교민의 안전을 생각해서 비만에 정식 조업계약서가 아닌 조업계약 확인서라도 보내달라고 했는데 이거 조차 지연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조업계약 확인서'가 <전세기 일정 변경의 건(4/19 -> 4/22)> 2번 항목 '지연 사유'에 언급 된 '지상조업 관련 허가 서류'와 다른 것인지요? 만약 같다면 대한민국 국토부가 정식 확인서를 요청한 것이 아닌 임시 문서를 요청한 것이고, 이에 따라 비만항공이 서류를 제출한 것인데 반려를 했다는 것이 가능할 수 있는 지 이해가 잘 가지 않으며, 만약 다른 문서라면 양자, 혹은 삼자간 조율을 할 시 국토부 양식을 비만항공에 송부하였을 것인데 이 부분 또한 해명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그동안 불철주야 노력한 방글라데시 한인회의 노력을 폄하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한인회의 노력이 없었다면 전세기 운행도 없었을 것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파악하여 차후 개인적 혹은 집단적 혼란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위와 같은 해명을 요청하는 것 입니다.

    다시 한번 재방 한인회, 대사관, 대한항공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진정하세요 2020.04.18 19:56
    댓글쓰신 분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주실 수 없으신가요?

    지금 상황에서는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중요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한인회와 대사관의 노력을 봐서라도 조금만 인내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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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자 2020.04.18 22:01
    개인적 집단적 혼란 없이 공사항을 보고 기다리고 있는 많은 1차 탑승객이 있는데 개인의 의견을 집단의 의견인 것 처럼 글 남기시지는 말기 바랍니다.

    중요한 팩트는 현재 그 누구의 지원없이 일을 진행해주시는 한인회분들이 꼼꼼히 공지를 통해 오해의 여지없이 기다리도록 조치하고 있다는 것과, 해명이나 진실을 요구할 만큼 사안이 불투명 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토부 반려의 건은 대한민국 국토부쪽에 문의하시고 국민청원에 글 남기시는게 올바른 길이라 판단되네요.

    한인회분들은 그간 긴시간 조율하고 부탁하고 협의했고, 이제는 이곳저곳의 상황을 듣고 공지하고 상황을 정확하게 안내하고 있으니, 공지내용을 믿지 못하시겠으면 구체적 해명이나 진위여부 확인이 가능한 비만에어와 대한민국 국토부에 하시고 빠른 조치를 부탁함이 맞을듯 합니다.

    조속한 탑승으로 모든 단기 방문자 및 교민들 귀국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빨리 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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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20.04.19 13:47

    물론입니다. 잘잘못을 따져서 제가 얻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제가 조금 답답하여 글을 남긴 것인데 선생님 말씀대로 진정하고 기다리겠습니다.

  • ?
    내다 2020.04.18 23:03
    검찰 관계자인가요?
    사실 확인이 왜 필요한가요?
    정말 답답하네요.. 그럼 실명남기고 한인회에 직접 왜 사실 확인이 본인한테 필요한가 이야기하세요..
    깊은 감사는 왜 해요?
    한인회나 대사관이나 대한항공이 속인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럼 감사할 필요가 없잖아요?
  • ?
    글쓴이 2020.04.19 13:52

    검찰 관계자만 사실 확인을 요구하나요? 공적자금이 아닌 제 개인적인 사비를 내는 것이고 엄밀히 얘기하면 항공이용료를 지불한 계약관계에 있는 저로써 서비스에 대한 진행상황을 요구하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이 건은 대한민국 국토부, 대사관 등 공공기관이 개입된 사안으로 저에게는 국민의 알 권리가 있습니다.

  • ?
    니가해라 2020.04.18 23:11
    그리 똑똑하면 본인이 하지요?
    논리적이시고 일의 선후나 업무 진행이
    완벽하신분 같은데.
    한인회 임원으로 추천합니다.
    실명공개하고 한인회 임원하세요.
    남들이 열심히 하는 일에 꼬투리 잡지말고
    실명공개하고 본인이 하세요.
    정말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 ?
    글쓴이 2020.04.19 13:54
    제 댓글이 기분 나쁘셨나 봅니다.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
    관리자 2020.04.19 12:00

    재방한인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기 건과 관련해서 정확한 사실 관계의 확인이 필요하시다고 하면
    017 2685 1721 홍보국장 백명호 에게 전화를 하여 주시면
    정확한 사실 관계에 대한 확인을 하여 드리겠습니다.

    상기 건과 관련해서는 개인정보등의 민감한 내용이 포함된 자료들이 있고
    또한 내용이 워낙 광범위하여
    단편적인 부분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으로
    일일히 게시판에 공지 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전화 연결을 하여 주시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감사합니다' 님의 의견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의견 역시
    감사히 생각하며 필요이상의 인신공격은 하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다같이 힘을 합쳐 이 힘든 시기를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재방한인회

  • ?
    한국에서 2020.04.19 03:06
    전세기 마련까지의 수많은 어려움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서말씀드린바
    재방대사관의 협조에대한 오해는 없고
    한인회와 재방대사관에 감사할 뿐 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대한민국 항공을 이용하여 귀국하는데
    원칙적인 양식을 한국국토부에서 꼭 받아야하는가..입니다.
    물론,그동안 방글라데시 항공사의 신뢰할 수 없는 부분들은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알려진 단적인 2019년 예로
    코로나이전에도
    아시아나를 통해 다카직항이 생길것처럼
    인터넷에 올라오다가 결렬된 것이 그 예 입니다.

    그러나,
    방글라데시 항공으로 귀국하는것도 아니고
    정기노선도 아니며 재난으로인해
    한국국적기로 귀국하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국토부의 양식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은 원칙상으론 이해되나
    한편으론 재난위기보다 우선순위의 원칙적인 안전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신답변으로 오해는 풀렸습니다.

    한국 국토부양식에 맞지않는다는 글을읽었을때
    다급한 마음에 이쪽에 대한민국국토부 해당과를 문의드렸던 것이고, 
    방글라데시 한인회와 대사관에서는 이미 3월말부터
    수요조사를 마치고 전세기 마련에 최선을 다했던것도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정하세요..님, 외의 분들께 답변드립니다.
    한국의 신문고에는 정부차원의 전세기 도움에대해 
    이미 청원 했었습니다.

    지금은 휴일이므로 정상 업무 운영시간에는, 
    대한민국국토부에서도
    방글라데시 전세기관련하여 돕고있다는 답변을 
    재방한인회에서 읽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문의할 것 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대사관과 한인회가 애쓰고 있는데
    한국정부에서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정부차원의 전세기는 과연 이용할수 없는지(외교부에선 그동안 코로나로 4번 있었으나 ,앞으론 없을거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대사관 영사관과도 한국정부에서 도와줄 방법이 없는지 문의 했었습니다.

    혹여 재방한인회와 방글라데시대사관에 의심이나
    불만을 품고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매우 오해한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이곳(방글라데시)의 상황을 알기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진정하세요님)댓글에
    마음이 와닿는 말씀은
    기다리시며 조금만 더 인내해달라는 조언입니다.
    그곳에서 탑승을 기다리는분들의 심정보다
    더 앞설수 없는 부분에 대해 인정하며 사과드립니다.

    또한
    국내 귀국을 포기하고
    그곳에 남기로 결정하시어
    방글라데시 국민들의 수고와 삶을 
    함께하시는 분들께는
    감히 뭐라 드릴말씀없이 숙연해집니다.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방글라데시 전세기 관련일정은
    한국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예의없는 댓글을 주신분들께는
    글 그대로의 모습을
    그분들의 인격으로 생각하고
    고심할 필요없이 
    웃어 넘기겠습니다 ^-^
  • ?
    2020.04.20 22:10
    안녕하세요. 한인회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22일 확정이 맞는지 아니면 여전히 결정이 나지 않은 사안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20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추가 공지가 뜨지 않고 있어 조금 헷갈립니다.
    (장을 봐둬야할지, 얼마나 봐야할지, 아니면 짐을 더 싸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네요.)
    바쁘신 줄 알지만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짜를 픽스해달라는 요청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4.20 22:35
    저도 동의합니다. 한인회 분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22일 일정이 확정인지, 바뀔 가능성이 있는지에 관해 공지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 ?
    구 본환 2020.04.20 22:53
    확인 부탁드립니다. 4시간, 6시간 전 다음 뉴스 "방글라데시 전세기" 검색해 보니 외교부 담당자 발표에
    방글라데시 한국인 귀국예정이었으나, 계약문제로 인한 항공편 운항 연기된것으로 전해졌다로 나오는데
    사실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
    Cliffs 2020.04.20 23:39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신 내용이라 약속 드린대로 오늘 오후 일찍 업데이트 해 드렸어야 했는데 늦게 공지를 올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문제가 된 지상 조업 비용 인상 관련건은 대한항공과 Biman간 원만히 해결 되었으며, 명일부터는 대한항공 자체적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내 전세기를 보내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에서는 빠르면 23일, 늦어도 24일까지는 전세기 도착이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명일 오전중 최종 컨펌을 해준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상조업에 관련한 최종계약서 또한 대한항공이 요청한 정식 공문 형태로 Biman이 금일 서명 후 대한항공으로 송부완료하였슴을 말씀 드립니다.

    기존 예정된 22일에서 또다시 며칠 늦어지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추후 업데이트되는 내용은 즉시 공지 하겠습니다.

    재방한인회 부회장 전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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