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신변안전 공지]

2019.1.6.일부터 시작된 의류제조업 종사 근로자들의 대규모 시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일(1.12) 다카 일대 여러 공단에서 시위대가 차량을 부수고 도로를 점거하여, 경찰이 강경 진압수단을 동원하며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습니다.

재외국민께서는 시위대에 접근하지 않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