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신변안전 공지]

 2019.1.6.일부터 시작된 의류제조업 종사 근로자들의 대규모 시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일(1.10) 밀뿔 지역이 시위대로 인하여 도로가 통제되었고, 현재 사바 아슐리아 일대 여러 곳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진압하면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재외국민께서는 시위대에 접근하지 않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