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신변안전 공지]

 2019.1.6.일부터 시작된 의류제조업 종사 근로자들의 대규모 시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사바지역에서 경찰의 진압 중 근로자 1명이 사망한 영향으로, 오늘 사바 일대 여러 곳에서 동시 다발적인 시위가 지속되고 있어, 차량통행이 어렵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재외국민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