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신변안전 공지]

 2019.1.6.일부터 시작된 의류제조업 종사 근로자들의 대규모 시위가 3일째인 오늘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다카인근 사바, 아슐리아, 밀뿔 등 여러곳의 공장지대에서 시위가 시작되었고, 경찰과의 충돌로 다수의 부상자도 발생하였습니다.  
  현재는 다카 공항 앞 에어포트로드 일대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외국민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