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신변안전 공지]

  12.30일로 예정된 제 11차 주재국 총선을 앞두고 12.10일부터 공식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총 300개 선거구에 1,841명이 입후보하였으며, 선거운동은 12.28일까지 계속됩니다.

선거 유세기간 동안 각 정당 지지자들간 충돌로 방글라데시 각지에서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차량 방화, 도로 봉쇄 등의 폭력시위도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외국민께서는 선거기간 중 도처에서 열릴 선거관련 집회에 접근하지 마시고, 다중 밀집시설에도 출입을 자제하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